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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소방서, 폭염 대응 소방활동 강화

9월까지 폭염 대응 소방활동 순회 구급활동, 폭염 피해 우려 대상 소방지원ㆍ가뭄 피해 급수지원 등 활동

이지훈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8/07/30 [16:00]

양산소방서, 폭염 대응 소방활동 강화

9월까지 폭염 대응 소방활동 순회 구급활동, 폭염 피해 우려 대상 소방지원ㆍ가뭄 피해 급수지원 등 활동

이지훈 객원기자 | 입력 : 2018/07/30 [16:00]

 

양산소방서(서장 전종성)는 7월 전국 곳곳에서 폭염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폭염 관련 사망자가 발생해 이에 오는 9월말까지 폭염 대응 소방 활동을 강화ㆍ운영한다고 밝혔다.

 

소방서는 폭염 취약시간대 예찰 활동을 강화해 매일 1회 이상 무더위 쉼터 등 순회 구급활동을 실시한다. 또 폭염 피해 우려 축산농가 등 소방지원 활동과 가뭄피해 급수지원, 폭염 대비 취약계층 폭염 대비 행동요령 교육과 홍보활동을 적극 펼쳐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고 폭염으로 인한 응급환자가 발생하지 않도록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소방서에 따르면 7월 현재까지 폭염 관련 온열질환자 14명을 현장 응급처치 후 병원에 이송했고 급수 지원 요청도 축산농가 살수지원 등 9건에 16.4톤을 지원했다.

 

전종성 서장은 “폭염특보가 발령될 경우 낮 시간에는 야외활동을 자제하고 특히 창문이 닫힌 자동차 안에 노약자나 어린이를 홀로 남겨두지 말아야 한다”며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119로 연락하고 구급차가 도착하기 전까지 환자를 시원한 곳에 옮긴 후 체온을 내려야 한다”고 말했다.

 

이지훈 객원기자 manart1004@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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