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광고

음성소방서, 폭염주의 당부

한다슬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8/08/01 [11:20]

음성소방서, 폭염주의 당부

한다슬 객원기자 | 입력 : 2018/08/01 [11:20]

음성소방서(서장 원재현)는 연일 계속되는 찜통 더위속에 온열질환 등 안전사고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폭염 사망자의 대부분이 농촌에 사는 노인들로 사망자 비율이 도시에 비해 10배나 높으며 폭염이 한창인 오후 3~4시 쯤에는 비닐하우스 안 기온이 40도를 웃돌아 내부작업 시 폭염 피해를 입을 가능성이 높아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야외활동 중 어지러움과 두통, 빠른 심장박동, 구역, 구토 등 온열질환 초기 증상이 있는지 건강 상태를 수시로 확인하고 열사병, 열탈진, 열실신 등 응급환자가 발생하면 즉시 119로 신고해야 한다. 구급대가 도착하기 전까지 서늘한 곳으로 이동 후 부채나 젖은 물수건으로 손발을 식혀 체온을 내려야 한다.

 

원재현 서장은 “최근 고온이 지속되는 날씨가 지속돼 평소보다 물을 많이 섭취하고 폭염특보 발령 시 야외활동 중단하고 폭염환자 발생 시 신속하게 119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다슬 객원기자 handasle0822@korea.kr

음성소방서, 폭염, 온열질환 관련기사목록
REVIEW IS
[REVIEW IS] 수액 가온을 위한 수액 가온기와 발열팩
1/6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