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안전원 경남지부, 2018년 문화재 안전관리교육

김혜경 기자 | 입력 : 2018/10/08 [13:49]


[FPN 김혜경 기자] = 한국소방안전원 경남지부(지부장 정형모)는 지난 4일부터 5일까지 양일간 양산 통도사에서 안전의식 고취와 화재초기 대응능력 강화를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실무능력 향상에 초점을 맞춘 이번 교육은 경남지역 문화재 안전경비원과 관계 공무원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교육에서는 신속하고 정확한 비상대응체계 확립을 위해 화재대응 요령과 소화기, 옥외소화전, 자동화재탐지설비 등 소방시설을 실습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김혜경 기자 hye726@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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