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 박달동 전동킥보드 화재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8/10/08 [20:27]

 

[FPN 최인영 기자] = 5일 오후 6시 10분께 경기 안양시 만안구 박달동 한 도로에 있던 전동킥보드에서 불이 나 9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킥보드 배터리 등이 타고 주차장 난간 등이 그을렸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신고자는 “집 앞 도로에 연기가 가득 차 있어 확인해보니 전동킥보드에서 연기가 계속해서 발생했다”고 설명했다.

 

안양소방서는 전기적 요인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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