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삼산동 천막사 불… 8400만원 피해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8/10/08 [20:30]

 

[FPN 최인영 기자] = 5일 오전 4시 11분께 울산 남구 삼산동의 한 천막사에서 불이 나 25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창고 내부와 천막 자재, 캠핑카 등 차량 2대 등이 타 소방서 추산 8400만원의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울산남부소방서는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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