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로 음식점 2곳 화재… 4900만원 피해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8/10/08 [21:23]

 

[FPN 최인영 기자] = 7일 오후 1시 19분께 서울 종로구 명륜4가 건물과 건물 사이에서 불이 나 1시간여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건물 1층 일식집과 옆 건물 1층 한식집이 타 소방서 추산 49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또 인근 10여 가구가 정전되기도 했다. 다행히 식당 관계자 등은 대피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종로소방서는 건물 사이 다량의 전선과 도시가스, 쓰레기 등이 놓인 곳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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