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원주 여성 의소대, ‘밥상공동체’ 사랑 나눔 봉사활동

119뉴스팀 | 입력 : 2018/10/12 [16:00]

 

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 원주 여성 의용소방대(대장 서정애)는 지난 10일 ‘원주 밥상공동체’에서 봉사활동을 시행했다고 밝혔다.

 

원주 밥상공동체는 복지사각지대에서 사회복지업무를 담당하며 기초생활수급자나 저소득층 주민에게 다양한 봉사활동과 무료식사를 제공하는 비영리 단체다. 이곳에서 서정애 대장 외 8명은 봉사활동으로 급식배식과 설거지 그리고 식당 정리정돈을 실시했다.

 

서정애 의용소방대장은 “원활한 의용소방대 활동으로 우리 지역에서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으로 언제든지 찾아가 밝은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광고
광고
광고
포토뉴스
[집중취재] 의문 투성이 삼성 이산화탄소 사고… 문제 뭐였나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