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백소방서, 대형 화재 취약대상 일제정비 자체 심의위원회

119뉴스팀 | 입력 : 2018/11/09 [19:00]

 

태백소방서(서장 박흥목)는 지난 7일 소회의실에서 방호구조과장을 비롯한 위원 6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8년 대형 화재 취약대상 일제정비 자체 심의위원회’를 개최했다.

 

‘대형 화재 취약대상’은 가연성 물질을 대량으로 저장·취급하거나 다수의 인원이 출입하는 대상물로 화재가 발생할 경우 인명이나 재산 피해 우려가 높아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 소방대상물로 매년 심의회를 거쳐 선정된다.

 

이날 심의 위원회에서는 규모 특성상 화재 발생 시 다수 인명 피해 등 대규모 피해가 우려되는 관내 대형 화재 취약대상 총 16개소 대상에 대해 위원들은 선정기준과 화재 위험도, 소방시설 설치 여건 등 고려, 심의 결과 신규 선정 1개소, 제외 1개소 선정했다.

 

박흥목 서장은 “선정된 대형 화재 취약대상에 선제적 화재 예방활동을 전개해 화재로 인한 인명ㆍ재산 피해를 최소화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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