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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9REO, ‘국회 전시 서포터즈’ 발대식

대학생 13명으로 구성… 국회 전시 전반 도우미 역할

유은영 기자 | 입력 : 2019/01/08 [10:25]


[FPN 유은영 기자] = 119REO가 2월 국회 전시를 앞두고 ‘국회 전시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했다.

 

지난 4일 서울 명동 열매나눔재단에서 개최된 발대식에는 13명으로 구성된 대학생 서포터즈와 119REO 팀원이 함께했다.

 

119REO 서포터즈는 2개월간 소방관에 대한 시민의 인식 제고와 소방관 공상 불승인 문제를 주제로 한 전시를 기획ㆍ운영하는 역할을 한다. 전시회와 소방 관련 이슈를 알리기 위한 콘텐츠 제작과 SNS 홍보도 한다.

 

특히 국회 전시에 직접 참여하고 모든 활동을 마친 후에는 대한민국재향소방동우회로부터 수료증을 받는다.

 

119REO는 폐방화복을 업사이클링 한 가방을 판매하고 수익금의 50%를 암 투병 소방관들에게 전달하고 있는 소셜벤처다. ‘소방관과 우리, 서로가 서로를 지키다’라는 슬로건으로 소방관 처우 개선과 공상 불승인 문제에 대한 해결을 촉구하고 전시회를 통해 소방관을 기억하는 문화 정착에 앞장서고 있다.
 

119REO 이승우 대표는 “119REO가 가진 가치에 동참해준 대학생 서포터즈에게 감사를 드린다”며 “소셜벤처와 대학생의 목소리가 우리 사회를 보다 안전하게 만드는 한 걸음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유은영 기자 fineyoo@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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