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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발행인 신년사] ‘길잡이 역할’ 성실히 수행하겠습니다

최기환 발행인 | 입력 : 2019/01/10 [10:13]

▲ 최기환 소방방재신문 발행인

2019년은 기해년(己亥年)으로 기해년의 ‘기’는 황이며 노란 돼지의 해라는 뜻으로 길운을 찾는다고 합니다.


큰 복이 오고 재물이 흘러넘친다는 2019년 황금돼지띠를 맞아 소방가족 여러분 모두 복 많이 받으시고 하고자 하는 모든 일이 큰 성과로 이어지시길 기원합니다.


소방방재신문을 사랑하는 소방가족여러분! 지난 한해도 소방에는 참으로 많은 일이 있었고 소방방재신문도 어느새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긴 세월을 세 번 넘어, 네 번째 고개를 넘어가고 있습니다.


세상이 그렇듯 소방방재신문 역시 지혜를 짜내고 방법을 찾으며 관련분야의 발전을 위해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가를 생각하면서 또 한해를 맞은 것입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지금까지도 그래왔듯이 올해도 자만하지 않고 독자 한 사람 한 사람을 생각하며 독자와 함께 성장하는 신문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입니다.


그 때문에 소방방재신문사는 지난해 12월 6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로부터 기업부설연구소로 인정받고 2019년 한해는 뜻있는 소방인 여러분들과 함께 각계각층에서 나오는 소리를 심층 분석해 소방방재신문은 물론 지난해 개국한 유튜브 방송 FPN-TV와 4월 창간을 목표로 하는 월간 119플러스, 네이버, 다음, 네이트, 구글 등을 통해 독자들께 보다 생동감 넘치는 소방인의 삶은 물론 소방의 현주소를 대내외로 알리는데 노력할 것입니다.


소방방재신문은 또 정부와 이해관계자가 소중한 정보를 활발히 교환하고 속 깊은 의견을 나눌 수 있는 장으로서 한편으로는 산ㆍ학ㆍ민ㆍ관이 함께하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세계 각국에서 개최되는 소방관련 전시회에 지속적인 참관단 파견은 물론 선진소방 견학 프로그램을 준비해 관련 분야의 세계화에도 일조할 것입니다.


또한 관련인들을 위한 출판사업과 교육사업을 다각화하고 중소기업을 위한 웹디자인 지원사업은 물론 기관, 단체, 기업의 세미나와 각종 행사 등을 지원하는 등 이벤트 사업 분야도 확대해 갈 것입니다.


소방가족 여러분! 이제 31년을 채워가고 있는 소방방재신문은 소방인 여러분의 힘찬 격려의 박수와 응원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응원에 힘입은 소방방재신문은 소방인 한 사람 한 사람을 생각하며 소방인들과 함께 성장하는 신문이 될 것은 물론 이 분야의 건강하고 조화로운 발전에 기여할 것입니다.


소방방재신문은 올해도 소방인 여러분의 변함없는 애정과 관심에 힘입어 우리 분야의 목소리를 한데 모아 화재 안전의 중요성을 알릴 뿐만 아니라 잘못된 것은 고쳐갈 수 있는 길잡이 역할을 성실히 수행할 것을 약속드리겠습니다.


2019년 황금돼지띠를 맞아 소방인 여러분의 가정에 행복과 건강이 넘치며 하고자 하시는 모든 일들 또한 큰 성과로 이어지시길 기원합니다.

 

최기환 발행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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