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인천 석남동 화학재료 공장 불… 2명 부상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9/02/09 [21:04]

 

[FPN 최인영 기자] = 8일 오전 9시 50분께 인천 서구 석남동의 한 화학재료 생산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로 자체 진화를 시도한 관계자 2명이 얼굴과 허리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불이 나자 소방은 대응 1단계를 발령, 인력 78명을 투입해 화재 발생 1시간 30여 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

 

소방은 공장 1층, 아세톤으로 염료세척 작업을 하는 과정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광고
광고
기획
[기획]재난안전제품 인증제도 도입 1년… “두 마리 토끼 잡았다”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