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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재보험협회 제17대 이윤배 이사장 취임

“협회 체질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위해 노력할 것”

신희섭 기자 | 입력 : 2019/02/12 [09:57]

▲ 한국화재보험협회 제17대 이윤배 이사장                                         © 사진: 한국화재보험협회 제공

 

[FPN 신희섭 기자] = 이윤배 전 NH농협손보사장이 한국화재보험협회 제17대 이사장에 취임했다.


한국화재보험협회는 지난 11일 오전 9시 협회 1층 대강당에서 이윤배 이사장이 취임식을 갖고 공식적인 업무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동국대학교 무역학과를 졸업한 이윤배 이사장은 농협중앙회 강원지역본부장과 NH농협생명 경영전략 부사장, NH농협손보사장 등을 역임한 인물이다.


이날 취임식에서 이윤배 이사장은 “그간 손해보험과 은행, 증권, 생명보험 등 다양한 금융 분야에서 근무한 경험으로 소통의 중요성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며 “안정적인 조직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협회가 체질 개선과 경쟁력 강화를 통해 도약할 수 있도록 위험관리에 관한 이슈 선제 발굴 등 안전점검 업무를 개선하고 사원사 위험관리 업무를 확대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 지난 46년간의 안전점검 관련 빅데이터의 분류가공에 힘을 쏟아 미래 지향적인 고객 니즈를 충족하는 등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개개인의 역량을 높여 혁신과 변화를 통해 활력이 넘치는 조직으로 만들어 가자는 당부의 말을 직원들에게 전하기도 했다.


신희섭 기자 ssebi79@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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