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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 중점관리대상 민ㆍ관 합동 소방훈련

119뉴스팀 | 입력 : 2019/02/12 [16:00]

 

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는 12일 겨울철 소방안전대책과 관련해 만종리에 소재한 대한송유관공사 강원지사에서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대한송유관공사 자위 소방대와 소방공무원 15명, 소방차량 7가 동원된 가운데 진행됐다.

 

 

소방서는 ▲사전모의훈련을 통한 현장대응능력 강화 ▲자위소방대 화재진압방법 지도 ▲관계자 소방안전교육 등을 진행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대량 위험물 제조소와 같은 대상처에 화재가 발생하는 경우 평소에 민과 관이 합동 소방훈련을 해두면 다급한 상황 속에서도 유기적으로 대처를 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다면 신속한 대응을 할 수 없다”며 “주기적으로 상호 간의 협조와 훈련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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