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 나운동 아파트 10층서 불… 거주자 부상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9/04/18 [03:04]

 

[FPN 최인영 기자] = 16일 오전 9시 24분께 전북 군산시 나운동의 한 아파트 10층에서 불이 나 25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거주자 임모(남, 45)씨가 연기를 마셔 병원으로 옮겨졌다. 또 주택 내부가 모두 타고 위층 베란다가 그을려 소방서 추산 67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군산소방서는 베란다에 있던 3D 프린터기 전원 코드에서 전기적 요인에 의해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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