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소방서, 기업도시 공사현장 붕괴… 신속 구조

119뉴스팀 | 입력 : 2019/04/22 [11:00]

 

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는 지난 19일 오전 10시 30분 원주시 기업도시 소재의 공사현장에서 공사장 붕괴사고 신고 접수를 받고 신속하게 현장으로 출동했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도착 당시 2층 높이의 바닥이 계단처럼 기대어진 모양으로 주저앉았다. 사고는 2층에서 작업 중인 10명 중 6명의 공사장 관계자들이 미끄러지듯 추락하면서 발생했다.

 

다행히 무너진 자리 1층에서는 작업 중인 관계자들이 없었던 것으로 확인돼 추가 피해는 없었다.
 

이에 소방서는 사고 현장에 신속히 도착해 빠른 구조ㆍ구급 활동을 시행했다. 병원으로 이송된 환자들 중 현재까지는 크게 다친 사람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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