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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Fire EXPO] 공기호흡기 시장 진출 본격화 하는 하니웰

특별취재팀 | 입력 : 2019/04/22 [11:30]


[FPN 특별취재팀] = 지난해를 기점으로 공기호흡기 시장에 진입한 하니웰애널리틱스(주)(이하 하니웰)는 새롭게 개발한 타이탄 C450 플러스(TITAN™ C450 PLUS)와 C600 플러스(C600 PLUS) 등 추가 시리즈를 시장에 내놨다.


‘타이탄 C450/600플러스’는 기존 30분용 제품에 이어 1회 충전으로 각각 45, 60분간 사용가능토록 개발된 신제품이다. 면체와 등지게, 보조마스크, 예비 면체, 예비 용기 등으로 구성된다. 국내에서 방폭인증을 받은 유일한 공기호흡기다.


소방과 구조 관련 중장비를 취급하는 특성을 고려해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게 가장 큰 특징이다. 매끄러운 재질의 면체는 230도 이상의 넓은 시야각을 제공하며 반영구적인 내구성을 자랑하는 안티포그 코팅렌즈 적용으로 내부 김서림을 원천 차단했다. 면체는 소, 중, 대 등 세 가지 사이즈로 공급된다.


공급 밸브는 고장 시 감압된 공기가 면체에 원활하게 공급되는 바이패스 구조를 적용했다. 사용 과정에서 비정상적인 탈착을 방지할 수 있도록 이중잠금장치를 적용하면서 위급한 상황에서도 한손으로 공급 밸브를 분리할 수 있도록 고안됐다.


또 배기모드 간 확실하고 신속한 전환을 지원하는 원터치식 대기 호흡장치를 갖춘 마스크와 손상이나 변형 가능성을 줄인 스트랩이 장착된 등지게는 전달 하중을 골고루 분산시켜 장시간의 사용에도 피로감을 덜어준다.


실린더 내 가스 잔량이 부족할 때 경고해 주고 사용자의 위치까지 표시하는 경보장치는 현재 특허 출원을 마친 상태다. 등지게에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방폭인증을 받은 점멸장치(VAD: Visual Alarm Display)가 부착됐으며 이 장치는 어두운 곳에서도 용기 내 공기 상태와 위치식별이 가능하게 한다.

 

특별취재팀 young@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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