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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십정동 상가주택서 불… 인명 피해 없어

최인영 기자 | 입력 : 2019/05/01 [19:37]

 

[FPN 최인영 기자] = 29일 오전 1시 43분께 인천 부평구 십정동의 한 2층 상가주택 2층에서 불이 나 18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2층 집 내부와 집기류 등이 타 소방서 추산 88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작은방에서 불이 나 대피했다”는 신고자의 말을 토대로 작은방에 양초 주변으로 불이 번진 점을 미뤄 양초 부주의에 의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최인영 기자 hee5290@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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