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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소방서, 공장 대형 화재로 대응 1단계 발령

분체도료 생산 공장 화재… 연소 확대 방지 위해 전 소방력 투입

이지훈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9/05/02 [11:00]

양산소방서, 공장 대형 화재로 대응 1단계 발령

분체도료 생산 공장 화재… 연소 확대 방지 위해 전 소방력 투입

이지훈 객원기자 | 입력 : 2019/05/02 [11:00]

 

양산소방서(서장 김동권)는 지난 1일 오후 5시 4분 양산시 유산동 소재 분체도료(가루페인트) 생산 공장에서 불이 나 진화작업을 펼쳤다고 밝혔다.

 

이날 소방서는 대응 1단계를 발령해 긴급구조통제단을 가동하고 전 직원 비상소집, 소방서 140여 명과 유관기관 관계자 약 66여 명, 소방차량 35대의 장비를 동원해 대대적인 화재 진압작전을 펼쳤다.

 

특히 이번 화재로 인접한 위험물제조소 공장의 연소 확대 방지를 위해 전 소방력을 투입해 화재 진화에 총력을 기울여 연소 확대를 막았다.

 

소방서는 가루페인트 반응기 주위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지훈 객원기자 manart1004@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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