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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8월 30일까지 ‘119생활안전 트로트’ 공모

우수작 악보집ㆍ음반으로 제작, 소방 관련 행사 활용

최누리 기자 | 입력 : 2019/05/14 [17:44]

[FPN 최누리 기자] =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오는 8월 30일까지 노래로 안전의 중요성을 공감하고 익히는 ‘119생활안전 트로트’를 공모한다고 지난 12일 밝혔다.

 

공모 신청은 생활 안전의 중요성과 사고 예방을 담은 내용으로 제작해 소방청과 전국 소방서 홈페이지에 접수하면 된다. 노랫말과 작곡 부문으로 나눠 진행하며 대한민국 국민이나 거주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노랫말 부문 신청은 내달 28일까지며 작곡 부문은 7월 8일 이후 전국 소방서 홈페이지에 게시된 노랫말을 활용해 완성된 악보와 노래 음원을 8월 30일까지 만들어 접수하면 된다.

 

소방청은 외부 전문가들의 심사를 거쳐 7편을 선정하고 상장과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우수작은 악보집과 음반으로 제작해 각종 소방 관련 행사에 활용할 방침이다.

 

장거래 119생활안전과장은 “어린이를 대상으로 한 소방동요는 매우 활성화돼 큰 효과를 보고 있는 반면에 성인을 위한 노래는 없었다”며 “이번 공모를 통해 우수한 작품이 만들어져 널리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최누리 기자 nuri@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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