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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임실군 양계장서 불… 닭 2만1천여 마리 폐사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5/15 [11:00]

 

[FPN 박준호 기자] = 14일 오후 8시 58분께 전북 임실군 덕치면의 한 양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화재로 비닐하우스 4개 동이 전소하고 산란계 2만1천여 마리가 폐사해 소방서 추산 2억6400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은 전기적 원인에 의해 발생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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