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소방서, 스승의날 ‘소방관님께’ 편지 받아

119뉴스팀 | 입력 : 2019/05/16 [11:00]

증평소방서(서장 한종욱)는 지난 15일 오후 6시께 스승의 날을 맞아 소방서를 찾은 한 초등학생으로부터 감사의 편지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날 소방서를 찾은 한 초등학생은 편지를 전하고는 같이 사진을 찍자는 직원의 말에 쑥스러운 듯 도망쳤다.

 

감사의 편지에는 ‘자신의 목숨을 무릅쓰고 사람을 구하러 가는 모습이 진짜 멋있었어요’는 말과 ‘심폐소생술도 잘 알아놓고 소화기 사용법도 정확히 알아놔야겠어요! 소방관님들!’이라며 ‘ 항상 건강하시고 사랑하고 감사합니다’라는 글귀로 현장출동을 다녀온 구조대 직원의 가슴을 울렸다.

 

소방서 관계자는 “진심이 담긴 마음의 편지를 받아 눈시울이 적셔졌다”며 “어른부터 아이들까지 모두에게 최상의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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