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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과천시 비닐하우스서 불… 1800만원 재산피해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5/16 [10:00]

 

[FPN 박준호 기자] = 15일 오전 6시 14분께 경기 과천시 갈현동의 한 농장에서 불이 났다.

 

현장에서 잠을 자고 있던 A 씨가 불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고 소방대원 25명이 출동해 30분 만에 진화했다.

 

이 화재로 비닐하우스 1개 동이 전소하고 전기제품과 가재도구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180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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