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마포구 주택화재… 420만원 재산피해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5/16 [11:00]

 

[FPN 박준호 기자] = 15일 오후 11시 24분께 서울 마포구 서교동의 한 다세대주택 지하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불은 30분 만에 진화됐지만 주택 내부와 가재도구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42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이 화재로 주택 2층 거주자 A(여, 77)씨가 연기를 흡입해 현장에서 치료를 받고 귀가했고 추가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수중 모터 프로펠러용 배터리가 과열돼 발생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광고
광고
기획
[기획] 2019 소방방재 기술 산업전 ‘주목 받은 Hot Item’(종합)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