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서울 성동구 신축 공사장 화재… 2명 사망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5/20 [13:30]

 

[FPN 박준호 기자] = 17일 오후 1시 35분께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신축 공사장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 44명이 현장에 출동해 27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지만 공사장 지하 2층에서 저수조 방수 보수작업을 하던 A(남, 51)씨와 B(남, 46)씨가 사망하는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소방은 저수조 내부 방수 작업 중 미상의 점화원에 의해 유증기가 연소해 발생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광고
광고
119플러스
소방 전문 매거진 ‘119플러스’ 11월호 발간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