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음성소방서, 충청북도 소방기술 경연대회 종합 ‘1위’

12개 소방서 최정예 소방관 한자리에… 기술ㆍ체력ㆍ화합의 장 펼쳐

한다슬 객원기자 | 입력 : 2019/05/23 [11:00]

▲ 종합 1위의 영광을 차지한 음성소방서

 

음성소방서(서장 원재현)가 ‘2019년도 충청북도 소방기술 경연대회’에서 종합 1위를 차지했다.

 

충북소방기술경연대회는 강인한 소방대원 양성과 전술적 대응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최강소방관ㆍ화재진압전술ㆍ구조팀 전술ㆍ구급팀 전술’ 분야에서 최정예 소방관을 뽑는 대회다.

 

12개 소방관서 대표선수 200여 명이 출전한 이번 대회는 음성소방서와 진천소방서에서 동시에 개최됐다. 음성소방서에서는 ‘화재진압분야’ 경기가, 진천소방서에서는 ‘최강소방관, 구조팀 전술, 구급팀 전술’ 경기가 진행됐다.

 

출전한 팀들은 최고의 성과를 위해 바쁜 업무시간을 쪼개 연습을 거듭했고 치열한 경연 속에서 소방서는 ‘최강소방관ㆍ화재진압분야’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각 분야 모두 우수한 성적을 거둬 종합 1위의 영광을 차지했다.

 

원재현 서장은 “더운 날씨에도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의 노고에 감사하다”며 “소방관으로서 긍지를 갖고 현장에서도 지금처럼 국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다슬 객원기자 handasle0822@korea.kr

광고
광고
심층 인터뷰
[심층 인터뷰] 소방청 개청 2주년, 정문호 제2대 소방청장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