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용인시 남사면 공장서 불… 샌드위치판넬 2개 동 전소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5/23 [14:00]

 

[FPN 박준호 기자] = 23일 오전 10시 43분께 경기 용인시 처인구 남사면의 한 스티로폼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50분 만에 꺼졌다.

 

소방대원 53명이 현장에 출동해 화재를 진압했고 산으로 번질 위험이 있어 헬기 1대도 투입됐다.

 

이 화재로 샌드위치판넬 4개 동 중 2개 동이 전소됐고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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