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성동구 축산 가공소 화재… 600만원 재산피해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5/23 [14:00]

 

[FPN 박준호 기자] = 22일 오후 4시 8분께 서울 성동구 성수동의 한 축산 가공소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64명이 현장에 출동해 22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3명이 대피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가공소 내부와 집기 비품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60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소방은 전기적 요인에 의해 발생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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