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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관 추천 맛집] 나른한 봄 오후, 달달한 디저트가 생각날 땐 ‘유어딜라이트’

경기 안양소방서 조선미 | 기사입력 2019/06/03 [11:00]

[소방관 추천 맛집] 나른한 봄 오후, 달달한 디저트가 생각날 땐 ‘유어딜라이트’

경기 안양소방서 조선미 | 입력 : 2019/06/03 [11:00]


‘유어딜라이트’는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수제 마카롱집이다. 일명 ‘뚱카롱’이라고 불리는 이 집의 마카롱은 너무 달지 않으면서도 한 번 먹으면 자꾸 생각나는 적당한 달달함이 매력이라고 할 수 있다.


금동이, 초코나무숲(제주 말차), 우유 속에 딸기, 뚱돼지바, 순 우유 초코칩 등 생김새만큼이나 이름도 정말 귀엽다.


필자가 제일 좋아하는 마카롱은 ‘치즈케이크’다. 크림치즈의 짭짤함과 마카롱 꼬끄의 달콤함이 적당히 배합돼 천상의 맛을 제공한다.


마카롱과 함께 곁들일 수 있는 커피의 맛도 일품이다. 특히 ‘허니라떼’는 꿀을 첨가한 라떼로 바닐라라떼와 같은 극강의 달콤함은 아니지만 마카롱의 단맛과 제법 잘 어울린다.


코튼 머랭과 프레즐 머랭, 꼬끄 후레이크도 보는 재미와 먹는 재미를 함께 준다. 모두 딜라이트에서 손수 제작하는 것으로 입에 넣자마자 사르르 녹는 머랭쿠키는 남녀노소 모두의 입맛을 사로잡을 만하다.


그간 ‘마카롱=너무 달다’는 공식을 갖고 있던 사람들도 누구나 한 번 방문하면 단골이 되고야 마는 ‘유어딜라이트’. 맛집으로 적극 추천합니다!

 

경기 안양소방서_ 조선미

 

<본 내용은 소방 조직의 소통과 발전을 위해 베테랑 소방관 등 분야 전문가들이 함께 2019년 5월 창간한 신개념 소방전문 월간 매거진 ‘119플러스’ 2019년 6월 호에서도 만나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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