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구 아파트서 화재… 450만원 재산피해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6/10 [14:23]

 

[FPN 박준호 기자] = 9일 오후 9시 56분께 인천 서구 신현동의 28층짜리 아파트 22층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주민이 베란다에서 연기를 발견해 119에 신고했고 소방대원 35명과 소방차량 13대가 현장에 투입돼 불은 10분 만에 꺼졌다.

 

이 화재로 주택 내부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450만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베란다 세탁기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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