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초ㆍ중등 교장ㆍ교감 선생님 소방안전교육

학교 안전관리 책임자 145명, 4회에 걸쳐 진행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6/11 [09:57]

▲ 소방안전연수 과정에 참여한 학교 관리자들이 교육받고 있다.     © 소방청 제공

 

[FPN 박준호 기자] = 소방청(청장 정문호)은 교장ㆍ교감 선생님 등 학교 관리자 소방안전연수 과정을 11일부터 14일까지 중앙119구조본부에서 실시한다고 지난 10일 밝혔다.

 

교육부 중앙교육연수원과 공동으로 진행하는 이번 교육은 총 4회에 걸쳐 145명이 참여한다. 제1기 연수 과정에는 전국 17개 시ㆍ도 초ㆍ중등학교 교장ㆍ교감 선생님 26명이 대상이다.

 

소방청은 학교 안전관리 책임자로서 갖춰야 할 이론적 소양과 실무 역량을 중심으로 소방안전교육을 구성했다. 주요 교육은 ▲주요 안전교육 정책 ▲학교 안전교육 표준안 교육과정 ▲학교안전사고 보상 절차 등 이론교육과 실무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교통ㆍ재난ㆍ화재 등 다양한 위기 상황 체험으로 이뤄졌다.

 

장거래 119생활안전과장은 “학교 안전관리는 관리자의 관심과 배려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연수 경험 있는 선생님의 경우 효과가 높아 앞으로 관리자 과정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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