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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소방서,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 훈련

구조 장비 점검ㆍ신속한 인명구조 활동 훈련 강화

이지훈 객원기자 | 기사입력 2019/06/11 [15:26]

양산소방서,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 훈련

구조 장비 점검ㆍ신속한 인명구조 활동 훈련 강화

이지훈 객원기자 | 입력 : 2019/06/11 [15:26]

▲ 양산소방서는 지난 10일 오후 1시부터 양산시 상북면 대석리 양산천 일원에서 물놀이 위험지역에 대한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 훈련을 실시했다.     © 이지훈 객원기자

 

양산소방서(서장 김동권)는 지난 10일 오후 1시부터 양산시 상북면 대석리  양산천 일원에서 물놀이 위험지역에 대한 여름철 수난사고 대비 특별구조 훈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훈련은 여름철 내수면에서의 익수나 조난, 실종자 수색, 호우 등에 대한 사고수습능력 향상과 구조대 신규ㆍ전입직원 수난사고 대응 능력 숙달을 위해 마련됐다. 특히 계곡 수난사고 시 수난구조장비를 활용한 인명구조와 익수자 응급처치ㆍ심폐소생술 등에 중점을 뒀다. 

 
김동권 서장은 “여름철 물놀이 안전사고 제로를 목표로 여름철 예상되는 수난사고에 대비해 구조 장비 점검과 지속적인 훈련을 통해 신속한 인명구조 활동으로 시민의 생명을 보호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지훈 객원기자 manart1004@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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