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안동 사찰 찜질방서 불… 1072만원 재산피해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6/12 [10:28]

 

[FPN 박준호 기자] = 11일 오후 9시 7분께 경북 안동의 한 사찰 내 휴게용 찜질방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58명이 현장에 도착해 1시간 6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찜질방 내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072만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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