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소방서, 2019년 상반기 시민청렴자문단 간담회

119뉴스팀 | 입력 : 2019/06/12 [16:00]

 

서울시 은평소방서(서장 정재후)는 12일 오후 2시 유림방재(대표 안덕현) 소방시설 공사업체 등 소방산업체 대표 5명과 주유취급소 대표, 정재후 은평소방서장, 예방분야 담당자 등 8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ㆍ관 협력을 통한 청렴문화 환경 조성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시민청렴자문단이란 소방관서에서 처리하는 민원업무가 청렴하고 친절하게 처리될 수 있도록 민원인과 소방관서 간에 매개 역할을 하는 자문기구의 성격을 띠고 있다. 자문단은 단장을 포함해 청렴환경 조성에 관심이 많은 소방산업체 종사자 5명과 소방분야 현장의견 수렴이 가능한 일반 시민 1명 등 총 6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간담회에는 ▲민ㆍ관 청렴공감대 형성을 위한 자문 및 협력 ▲소방시설법 등 주요 소방정책(2019년도 달라지는 제도) ▲현장에서 느끼는 민원 만족도 모니터링 및 개선사항 발굴 등을 주요 내용으로 진행했다.

 

자문단을 운영해 소방민원업무 처리에 있어 청렴ㆍ친절 관련 여론을 청취, 소방산업체의 자정의지를 확산하며 청렴문화 환경을 조성하는데 주안점을 뒀다.

 

정재후 서장은 “소방산업체의 여론 수집과 소통을 통해 민원처리 불편ㆍ부당사례를 근절하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원칙과 정의가 살아있는 청렴한 조직 문화를 정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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