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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음식점 화재… ‘조리 부주의’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6/13 [10:44]

 

[FPN 박준호 기자] = 12일 오후 6시 12분께 인천 연수구 동춘동의 한 음식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길을 지나가는 시민이 불길을 발견해 119에 신고했고 소방대원 51명이 현장에 출동해 1시간 24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식당 내부와 에어컨, 간판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146만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김모씨가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은 식당 관계자가 음식물 조리 중 잠깐 자리를 비운 사이에 화재가 발생했다고 진술한 것으로 보아 부주의로 발생한 화재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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