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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광양제철소 석탄운반선 화재… 13명 대피 소동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7/22 [10:45]

 

[FPN 박준호 기자] = 22일 오전 5시 5분께 전남 광양시 금호동 광양제철소 원료 부두에 정박 중인 1만4000t급 석탄운반선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 180명이 현장에 출동해 2시간 50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인근에서 작업하고 있던 인부 13명이 급히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중이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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