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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분당 율동 창고서 불… 인명피해 없어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7/23 [09:49]

 

[FPN 박준호 기자] = 21일 오후 3시 34분께 경기 성남시 분당구 율동의 한 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인근 주민이 타는 냄새와 연기를 발견해 119에 신고했고 소방대원 49명이 현장에 출동해 42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창고 내부와 집기 비품 등이 소실됐고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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