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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사상구 공장서 불… 2천만원 재산피해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7/23 [10:11]

 

[FPN 박준호 기자] = 22일 오후 9시 53분께 부산 사상구 삼락동의 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80명이 현장에 출동해 2시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열처리 기계와 플라스틱 제품 등이 소실돼 소방서 추산 2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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