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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소방서, 인명피해 우려지역ㆍ재해취약시설 순찰

119뉴스팀 | 입력 : 2019/07/23 [11:00]

 

거창소방서(서장 한중민)는 지난 19일 제5호 태풍 다나스가 예보됨에 따라 인명피해 우려지역과 재해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집중순찰에 나섰다.

 

이번 점검에서는 태풍 등 자연재난으로부터 선제적 대응에 철저를 기하기 위해 인명피해 우려지역 5개소와 재해 취약시설 13개소를 방문했다. 주요 확인 사항은 ▲상습침수 지역 및 산사태 우려지역 안전점검 ▲중점관리 대상 점검 ▲위험요소 사전 제거 등이다.

 

소방서는 집중호우 등을 대비해 풍수해 관련 장비 긴급점검으로 100% 가동상태를 유지하고 유기적인 대응을 위한 전 직원 비상연락체계 유지와 유관기관 비상연락망 체계 정비로 만일의 사태에 대비할 방침이다.

 

한중민 서장은 “여름철 국지성 집중호우와 태풍이 예보되면 하천 둔치 같은 수변 공간에는 가지 말아야 한다”며 “침수 위험지역에 주차한 차량은 안전하게 이동해야 그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고 전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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