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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소방서, 상수동 보이는 소화기로 차량 화재 자체 진화

119뉴스팀 | 입력 : 2019/07/23 [11:00]

 

마포소방서(서장 김흥곤)는 지난 20일 마포구 상수동의 한 도로에서 운전자가 차량 작동 도중 엔진룸에서 발생한 화재를 보이는 소화기를 통해 자체 진화했다고 밝혔다.

 

이날 화재는 운전자가 시동을 걸기 위해 엔진을 작동시키자 엔진룸에서 흰색 연기가 나며 발생했다. 이에 운전자는 주변에 설치돼 있던 ‘보이는 소화기’를 통해 자체 진화한 후 119로 신고해 자칫 대형 차량 화재로 이어질 수 있던 사고를 막았다.

 

유형숙 예방계획담당은 “시민의 자율 초동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설치된 보이는 소화기를 활용한 좋은 사례다”며 “평소 소화기 사용법을 숙지해 주변에 설치된 보이는 소화기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안전시민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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