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동발전 영흥발전본부, 안전사고 유자녀 돕기 기부금 전달

김혜경 기자 | 입력 : 2019/08/07 [20:07]

▲ 한국남동발전(주) 영흥발전본부가 7일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에 안전사고 유자녀 지원을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제공


[FPN 김혜경 기자] = 한국남동발전(주) 영흥발전본부(본부장 유준석)가 안전사고로 부모를 잃은 유자녀들을 지원하기 위해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이하 안실련)에 기부금을 전달했다.

 

7일 오전 안실련 사무처에서 진행된 전달식에서는 영흥발전본부가 지난 7월 ‘공생협력프로그램 우수사례 전국대회’에서 받은 대상 수상금과 임직원들이 불우이웃돕기로 모금한 성금 등 500만원을 안실련에 기부했다.

 

이날 행사에는 유준석 본부장과 석승호 안전품질실장, 이근배 안전파트장이 참석했으며 안실련에서는 백헌기 부대표, 민병주 어머니안전지도자중앙회장, 박연홍 이사, 이정술 사무총장, 이현주 서울어머니안전지도자회장이 참석했다.

 

한편 안실련 어머니안전지도자중앙회는 매년 사고유자녀 돕기 일일찻집을 통해 경제적으로 어려움에 처한 유자녀들에게 장학금 전달과 유자녀 일촌맺기 등을 통해 삶의 희망을 심어주고 있다.

 

김혜경 기자 hye726@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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