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완주군 병원 화재… 인명피해 없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08/13 [14:00]


[FPN 정현희 기자] = 12일 오후 11시 53분께 전북 완주군의 한 병원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병원 직원이 근무 중 샤워실에서 연기를 발견하고 자체 진화했다.


이 불로 샤워실 내부와 환풍기 일부가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0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환풍기 전원선의 합선에 의해 불이 시작한 것으로 추정하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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