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이천시 자동차 부품생산 공장 화재… 1억2천만원 재산피해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8/13 [15:12]

 

[FPN 박준호 기자] = 12일 오후 5시 30분께 경기 이천시 사음동의 한 자동차 부품생산 공장에서 불이 났다.

 

직원이 퍽 소리와 함께 연기를 발견해 119에 신고했고 소방대원 45명이 출동해 1시간 40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화재로 건물 내부와 차량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1억2천만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실내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차량에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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