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소방서, 전덕재 소방장 소방기술사 ‘합격’

119뉴스팀 | 입력 : 2019/08/13 [16:30]

단양소방서(서장 원재현) 매포119안전센터 전덕재(41) 소방장은 최근 한국산업인력관리공단에서 시행한 ‘제118회 정기 기술사 시험’에서 국기기술 자격 최고 영예인 ‘소방기술사’ 자격을 취득했다. 


전 소방장은 2009년 소방에 입문했으며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틈틈이 전문역량 강화에 매진해 합격의 영광을 누리게 됐다.


소방기술사는 소방시설 설계 등 소방전문기술 중 가장 높은 단계의 자격증이다. 화재 위험으로부터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기 위해 소방안전에 대한 규제 대책과 제반시설의 검사 등 산업안전관리를 담당하는 전문인력이다.

 

전덕재 소방장은 “아직 소방기술사 합격이 믿기지 않는다”며 “기술사 공부를 통해 익힌 소방전문지식을 바탕으로 더욱더 업무에 매진해 동료ㆍ주민과 함께 재난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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