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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소방서, 지정면 구급 출동 건수 증가 추세

119뉴스팀 | 입력 : 2019/08/14 [16:30]

 

원주소방서(서장 이병은)는 최근 지정면이 기업도시가 조성되고 인구유입이 늘어남에 따라 지정119지역대의 구급 출동 건수도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3년간 지정지역대의 구급 출동 건수와 이송 인원은 2016년 359건 375명에서 2017년 393건 431명, 2018년 490건 515명 등이다. 2016년에 비해 2018년 출동은 113건(36.5%), 이송 인원은 140명(37%) 증가했다.

 

관내 4개 지역대의 출동 건수를 비교해보면 지정지역대가 3년간 총 1242건 1321명 이송으로 가장 많았으며 소초지역대 1153건 1215명 이송, 부론지역대 535건 553명 이송, 귀래지역대 513건 527명 이송 순으로 집계됐다.

 

소방서 관계자는 “기업도시 인가 증가에 대비해 2021년 하반기에는 지정119지역대를 119안전센터로 승격해 증가하는 구급 수요에 대비할 방침이다”고 전했다.

 

한편 소방서는 지난 6월 귀래ㆍ부론지역대, 2018년 11월 지정 지역대, 2017년 10월 소초지역대에 각각 신규 특수구급차를 새로 배치하고 상대적으로 의료 혜택을 받기 어려운 지역의 구급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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