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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시흥 아파트 화재… 주민 17명 병원 이송

박준호 기자 | 입력 : 2019/08/16 [10:04]

 

[FPN 박준호 기자] = 14일 오후 6시 19분께 경기 시흥시 하상동의 한 22층짜리 아파트 13층에서 불이 났다.

 

소방대원이 현장에 출동해 37분 만에 화재를 진압했다. 이 불로 주민 21명이 소방대원에 의해 구조됐고 이 중 17명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또 13층 내부와 가전제품 등이 소실됐다.

 

소방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박준호 기자 parkjh@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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