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한국건설안전박람회 9월 25일 개막

업계 한자리 모여 건설안전 현재와 미래 논의

신희섭 기자 | 입력 : 2019/08/23 [13:59]

 [FPN 신희섭 기자] = 2019 한국건설안전박람회가 오는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정부의 안전정책 일환으로 추진되고 있는 건설 현장 안전대책에 부응한 현장 안전의 솔루션 제시를 위해 마련된 이번 전시회는 국토교통부와 고용노동부, 안전보건공단 등 20여 개 유관단체에서 후원한다.


특히 박람회에 참여하는 발주사와 건설사, 감리사 등에게 첨단 기술이 적용된 솔루션을 제시하는 한편 건설안전 기술과 서비스를 보유하고 있는 기업에게는 판로 개척의 기회를 제공한다.


올해 박람회에서는 건설 현장 안전사고를 최소화하기 위한 ‘시스템비계’와 ‘안전보호구’ 관련 특별관이 운영된다. 이와 더불어 내화ㆍ내진 등 재난예방자재와 첨단기술이 적용된 안전진단기술 등도 다수 소개될 예정이다.


박람회 기간에는 100대 건설업체 안전부서장이 참여하는 회의가 열리고 한국건설가설협회와 건설안전학회, 지하안전협회의 세미나도 연이어 열릴 예정이다.


박람회 사무국 관계자는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와 국제도로교통박람회, 기상기후박람회 등도 같은 기간에 킨텍스에서 진행돼 참관객을 공유하면서 신규 시장도 창출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박람회 관련 제세한 사항은 사무국(031-995-8245)으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www.k-consafetyexpo.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말했다.


신희섭 기자 ssebi79@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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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 제5회 대한민국 안전산업박람회 성황(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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