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소방서, 추석 대비 화재 안전 대책

119뉴스팀 | 입력 : 2019/08/23 [16:30]

 

창원소방서(서장 이기오)는 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귀성객과 시민이 안전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추석 연휴 대비 화재 안전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추진 내용은 오는 27일까지 판매시설과 다중이용시설 18개소에 대한 소방특별조사와 화재 취약 주거시설 사전 점검, 현장 방문 안전컨설팅, ‘고향 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집중 홍보 등이다.

 

소방서는 내달 11일 ‘고향 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을 시작으로 귀성객이 몰리는 터미널과 재래시장 등에 119구급차를 전진 배치하고 소방공무원ㆍ의용소방대 880여 명과 소방차 59대를 동원해 특별 경계 근무에 돌입할 예정이다.

 

이기오 서장은 “시민이 안심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연휴 기간 재난사고 방지와 신속한 초기 대응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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