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소방서, 도내 어린이집 보육교사 소방안전교육

119뉴스팀 | 입력 : 2019/08/23 [16:30]

▲ 보육교사가 소아와 영아 심폐소생술을 실습하고 있다.

 

창원소방서(서장 이기오)는 지난 22일 창원대학교에서 도내 어린이집 보육교사 102명을 대상으로 소방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영ㆍ유아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고 위험을 방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보육교사의 재난 대처능력ㆍ안전의식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화재 예방 교육 및 기본 생활 안전 수칙 ▲돌연사 대비 영ㆍ유아 심폐소생술 실습 ▲기도폐쇄 시 응급처치법인 하임리히법 실습 등이다. 골든타임의 중요성과 소방차 길 터주기, 주택용 소방시설 설치 홍보도 병행했다.

 

소방서 관계자는 “응급상황 시 교사의 신속하고 정확한 판단과 응급처치가 이뤄질 수 있도록 교육을 확대 시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119뉴스팀 119news@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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