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구 빌딩 실외기 화재… 339만원 재산피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09/09 [10:27]


[FPN 정현희 기자] = 8일 오전 7시 56분께 부산 해운대구의 한 빌딩 사무실에서 에어컨 실외기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대원 60명이 현장에 출동해 15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빌딩 사무실 내부와 집기류 등이 불에 타 소방서 추산 339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에어컨 실외기 배선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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