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조천읍 야적장 화재… 인명피해 없어

정현희 기자 | 입력 : 2019/09/10 [10:50]


[FPN 정현희 기자] = 10일 오전 3시 7분께 제주 조천읍의 한 야적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직원의 신고로 현장에 출동한 소방대원이 1시간 24분 만에 불을 껐다. 이 화재로 폐가전 등 고철 일부가 소실돼 소방서 추산 55만원의 재산피해가 났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소방은 야적장에 쌓아놓은 폐가전제품에서 불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정현희 기자 ha50154a@fpn119.co.kr

광고
광고
기획
[기획] 2019 소방방재 기술 산업전 ‘주목 받은 Hot Item’(종합)
1/2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